1화의 소재가 별로라는 평으로
인해 인기가 많아지지만
망설였던 작품이였어요.
그래도 굿즈나 가챠샾, 서점에서
자꾸 보이길래 한번 봐보자! 하다보니
빠져버렸습니다 …..
그래서 ! 이번 포스팅은
단다단 애니메이션 리뷰를 작성해볼께요 !!


(사진 출처 : 단다단 -출판사 : 슈에이샤, 대원씨아이)
작품 정보
제목 : 단다단 (ダンダダン)
장르 : 오컬트 , 퇴마 , 다크 판타지 , 코미디 공포 ,
러브 코미디 등등
작가 : 타츠 유키노부
줄거리
여고생 아야세 모모는 귀신을 믿지만 외계인은 믿지 않고, 반대로 같은 학교 남학생 오카룽은 외계인은 믿지만
귀신은 믿지 않습니다. 우연히 두 사람은 누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귀신과 외계인이 나온다는 장소를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놀랍게도 두 존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두 주인공은 귀신, 요괴, 외계인과
얽힌 기묘한 사건 속에 휘말리게 되고,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함께 싸우고 성장해 나갑니다.
등장인물 (주인공인 두명만 적을께요 !)

(사진 출처 : 단다단 )
- 아야세모모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의 갸루 여고생
말투도 걸걸하고 성격도 털털하며 날라리 스타일이지만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음.
할머니가 영적인 능력을 가진 인물이어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초자연적인 세계를 접해왔습니다.
귀신을 무서워하면서도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강해
사건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입니다.
“ 공부는 확실히 때려친 듯한데 위기 상황에선 머리가 잘 돌아가는 걸 보면 공부를 못한다기보단 흥미가 없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
나무위키에서 이렇게 나온 걸 보고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ㅎㅎ
사람은 위기 상황에 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하죠!?
아야세 모모의 TMI
많이 고전적인 남자 취향을 가지고 있어
배우 타카쿠라 켄의 굉장한 팬
초능력
몸에서 손처럼 보이는 에너지를 방출해 주변
사물을 조종하는 초능력

(사진 출처 : 단다단 )
- 타카쿠라 켄
UFO와 외계인, 각종 크립티드에 환장하는 전형적인
소심한 오타쿠 남고생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어렸을 때부터 친구가 없었고 반 친구들에게 왕따도 당하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없어
외계인이라도 친구가 되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컬트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굳게 믿는 인물입니다. 반대로 귀신은
전혀 믿지 않죠. 그런 성격 때문에 또래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본심은 누구보다 순수하고 진지합니다.
타카쿠라 켄이 ”오카룽“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아야세 모모가 좋아하는 배우와 이름이 같아
별명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타카쿠라 켄의 TMI
평소에는 늘 존댓말을 쓰지만 흥분하거나 화낼 때는
입이 거칠어진다.
(이런 부분이 저는 귀엽게 보였어요 ㅎㅎ)
초능력
터보 할멈의 힘
그 영력은 오카룽의 불꽃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오카룽의 감정이 고조되면 힘으로 발동
나머지 등장인물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아가보세요!!
귀엽고 각자만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재밌습니다 ㅎ
1화를 본 후 느낀 점
논란이 된 부분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직접적인 성적 묘사“로 인해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꼈다고 해요.
저는 1화에 논란이 있다는 걸 알고 처음엔 시청을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보니 생각했던 것만큼
심하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미성년자 관련 장면은 충분히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 속에서
그 장면이 단순히 자극적인 요소에 그치기보다는
이후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시청해보니 점점 흥미로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긴장감 있는 액션이 돋보여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자극적인 부분이 있지만 1화에 그 부분 잠깐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후에도 속옷만 입는 등의 연출이 있긴 하기에
그런 부분 자체도 불쾌하다. 한다면 안 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 !
나의 리뷰 !

처음엔 그냥 평범 투블럭 학생인 줄 알았던 오카룽 첫 등장

후에 아야세 모모랑 가까워지기
( 이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생각해요 ㅎㅎ )
후에 서로를 의식하면서 조금씩 로맨스도 보이는데
간질간질 보면서 기대가 되더라구요 ….🥺
애니메이션에서 맘에 들었던 장면들을 더 넣을까 했지만
스포가 될 수 있을까봐 직접 봤을 때의 재미를 위해
넣지 않겠습니다! ..
늦게 보게 된 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어요. 처음에는 돌아다니면서 왜 고양이 캐릭터 굿즈가 이렇게 많은지 궁금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니 그 이유를 단번에 알겠더라구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적이고 개성이 뚜렷해서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었고 이야기 전개도
무겁기만 하거나 가볍기만 하지 않고 적절히
균형이 맞춰져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중간중간 들어가는 코믹한 장면들이 분위기를
환기시켜 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특히 갸루 여고생 아야세 모모의 성격이 너무
매력적이라 보는 내내 빠져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판타지적인 요소와 개그 그리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보게 될 것 같은 애니메이션이에요.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쓴 후기가 길지만!
결론은 재밌었고 개그소재도 많이
포함 되어 있으니 아직 안 보셨다면
한번 보는 걸 추천 !
이렇게 이번 포스팅도 끝내겠습니다 !!
길지만 끝까지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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